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이재창)는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 22일(금) 오전 10시부터 중랑천에서 인근 3개구(중랑구, 성북구, 동대문구) 새마을지도자 등 4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랑천 대청결운동을 실시한다.
이날 지도자들은 중랑천 인근 수변정화활동과 중랑천 이화교에서 월능교까지 4.5km 구간에 걸쳐 하천 오물 수거활동을 펼친다. 이와 함께 서울시 23개구 새마을지도자들도 이날 각 지역별로 인근 하천의 정화활동을 벌인다.
한편,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겨우내 불결해진 생활주변 환경정화를 위해 3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5일간 전국 시군구 및 읍·면·동 단위로 새마을지도자와 주민, 학생,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을 벌인다.
이를 위해 22일(금) 전국 동시행사로 골목길 및 상가 등 대청소, 도심 가로시설 정비, 강 · 하천 정화활동, 자원재활용품 수집 등을 통해 깨끗한 주변 환경 및 거리 만들기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