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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전자발지 착용한 50대 출동 소동

깜박 잇고 교회 다녀왔다.

박용근 기자  2013.03.19 1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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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용근 기자>전자발지를 착용한 50대 남자가 휴대용추적 장치를 소지하지 않고 외출 했다가 경찰 등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9일 새벽 4시51분경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에서 A(59)씨가 휴대용 추적 장치를 소지하지 않고 외출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등에 의해 5시8분경 확인됐다.


A씨는 조사에서 교회를 가기위해 외출하면서 깜박 잇고 외출했다가 동요들의 연락을 받고 17분여 만에 주거지로 귀가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법무부는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A씨는 성폭력으로 지난 2011년3월4일 5년의 형을 마치고 출소해 전자발지 등을 착용하고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