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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상가 등 유리창 파손 침입 절취

인천 7차례 절취

박용근 기자  2013.03.19 09: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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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용근 기자>벽돌로 유리창을 파손하고 상가 등에 침입해 금품을 절취한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19일 A(16)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1월20일부터 최근까지 어린이집과 상가 등을 돌며 유리창을 벽돌로 파손하고 침입해 전자제품. 오토바이. 신용카드 등 7차례 걸쳐 2백5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