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박용근 기자> <단독 1보> 새벽에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공장 4개를 태우고 2시간20여분 만원 진화 됐다.
14일 새벽 2시32분경 인천시 계양구 서운동 128-18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1개동 4개 공장을 전소 시켰다.
이불을 처음 목격한 A(26.국적 베트남)씨에 따르면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옆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19에 신고 했다“고” 말했다.
불이 난 공장은 기계제작. 목재공장과 윤활유 저장소 등이 있어 불길을 잡는데 애를 먹었다.
불이나자 소방차 21대 소방관 63명이 출동해 진화 잡업을 벌렸으나 윤활유 등에 옮겨 붙어 2시간20여분 만인 새벽 4시50분에 진화 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