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3.05 12:22:45
인천 서부경찰서는 5일 A(28)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2일 오후 4시10분경 인천시 서구 석남동 B(30)씨가 운영하는 중고스마트폰 매장에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 스마트폰 111대와 현금 등 2천1백7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