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3.05 10:25:35
4일 밤 11시35경 인천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 1044 앞 노상에서 A(26)씨가 편도 1차로에서 옹암해수욕장 방면으로 내리막길을 운행 하던 중 전신주를 추돌한 것을 이곳을 지나던 주민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는 해경에 헬기를 지원 요청해 인천 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이날 사고는 A씨가 내리막길을 운행 하던 중 전신주를 들이받아 일어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