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3.03 11:41:16
3일 오전 7시40분경 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북성리 해병부대 인근 해안가에서 자살기도자 A(45)씨가 숨진 채 발견 됐다.
A씨는 북성리 해안가에서 실종 사건을 수색 중인 해병대 C모 중위에 의해 발견 됐다.
A씨는 지난1일 오후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가족에게 남기고 같은날 밤11시23분경 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선착장에서 바다로 뛰어드는 것을 이를 구하려던 B(47.경위 강화 경찰서 내가파출소 근무)씨와 함께 실종 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