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박용근 기자>한국GM부평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27일 밤10시15분경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한국GM부평공장 디자인센터 옆 쓰레기야적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소방차 23대 소방관 50여명과 경찰 등이 출동해 10여분 만에 진화 됐다.
이불을 처음 목격한 정문 근무자인 A(42)씨는 근무를 서던 중 쓰레기야적장에서 연기가 나는 것으로 보고 서문 근무자인 B(58)씨에게 연락해 확인해 보니 불이 타고 있어 신고 했다고 말했다.
이곳은 제품이 담겨져 있던 빈 포장용 박스를 야적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 졌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