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2.27 16:41:58
<인천=박용근 기자>아파트에 만능열쇠를 이용 침입해 귀금속 등 절취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27일 A(41)씨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14일 충남 아산시 방축동 B(59)씨의 아파트에 만능열쇠를 이용 침입해 금반지 등 귀금속 82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