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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 만나 잠든 틈 이용 금품 절취

120만원 절취한 20대 부녀자 입건

박용근 기자  2013.02.25 10: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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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용근 기자>채팅으로 만난 피해자와 모텔에 투숙해 자고 있는 틈을 이용 현금120만원을 절취한 20대 부녀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25일 A(22.여)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12일 새벽 0시45분경 인천시 서구 심곡동의 한 모텔에 채팅으로 알게된 B(43)씨와 함께 투숙해 B씨가 잠에 들자 점퍼 주머니에서 현금 120만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