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2.24 10:01:42
<인천=박용근 기자> <단독 1보> 현직 경찰관이 가정불화로 추정 자신의 아파트에서 투신 숨졌다.
24일 오전 7시9분경 인천시 서구 당하동의 한 아파트에서 인천 계양경찰서 소속 A(42 경장)씨가 뛰어내려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