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2.22 15:35:43
<인천=박용근 기자>의류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기계 등을 태워 13억6,000여 만원산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 됐으나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다.
22일 오전 11시경 인천시 서구 검단동의 한 의류공장에서 불이나 벽돌건물과 천막 등 공장 330㎡와 기계류 등을 태워 경찰추산 13억6천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은 편집기계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