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2.08 11:16:43
인천 계양경찰서는 A(32)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1년 1월5일부터 지난해 7월31일까지 B(52)씨가 운영하는 식료품 도매상에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창고에 보관중인 커피믹스 등 3천4백60여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