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2.04 11:37:24
인천 부평경찰서는 4일 A(16)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달 18일 오후 3시경 인천시 부평구의 B(66.여)씨의 빌라 창문을 뜯고 침입해 방안 옷장 서랍에 보관중인 현금 등 모두 445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