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2.03 11:37:04
지난 2일 오후 2시5분경 인천시 부평구의 한 카페에서 A(55)씨의 오른쪽 바지 호주머니에 있던 휴대전화 배터리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A씨의 오른쪽 허벅지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호주머니에 휴대전화와 보조배터리를 함께 넣고 있었는데 갑자기 펑 하며 터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 졌다.
경찰은 함께 있던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