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1.17 12:28:53
지난 16일 오전 7시10분경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의 한국GM 공장 공구 보관창고에서 A(50)씨가 스팀파이프에 목도리를 이용 목을 매 의식을 잃은 것을 출근한 동료가 발견 119구급차를 이용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목을 맨 곳에서 A씨가 쓴 것으로 보이는 유서 등을 발견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수사 중이며 회사하고 관련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