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3.01.15 11:16:53
인천 부평경찰서는 15일 A(34)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17일 오후 6시30분경 인천시 부평구의 B(68)씨가 운영하는 금은방에 들어가 체크카드를 주고 반지를 사겠다며 200만원 상당의 금반지 2개를 건네받아 이를 가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