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2개월 된 남자아이 잠자다 숨져

엎드려 자다가

박용근 기자  2013.01.07 11:43:01

기사프린트

<인천=박용근 기자>2개월 된 남자 아이가 엎드려 자던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6일 밤 9시30분경 인천시 부평구 일신동의 한 가정집에서 A(21.여)씨의 2개월 된 아들이 의식을 잃고 있는 것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엎드려 잠을 자던 아들의 얼굴이 창백해져 병원으로 급하게 옮겼으나 숨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 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숨진 아들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