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2.12.18 10:33:37
인천 삼산경찰서는 18일 A(37)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9시32분경 B(51.여)씨가 운영하는 인천시 부평구의 한 상가 1층 사무실 창문을 뜯고 침입해 서랍 안에 보관중인 현금 220여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