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석 기자 2012.12.11 20:01:17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11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측 김우동 홍보팀장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데 대해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조의를 표시했다.
문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힌 뒤 “문 후보는 노영민 비서실장과 상의해 빈소에 조문단을 파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팀장은 지난 2일 박 후보의 강원지역 유세를 수행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발생한 교통사고로 중태에 빠졌다가 결국 이날 숨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