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2.12.06 07:49:36
<인천=박용근 기자>여관에 투숙중인 피해자가 외출한 사이 출입문을 뜯고 침입해 등산복 등 의류 200여벌과 낚시용품을 절취한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6일 A(39)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월25일 오후 2시경 B(49)씨가 투숙중인인천시 부평구의 한 여관에 침입해 등산복 등 의류 200벌과 낚시용품 등 모두 400여만원 상당의 의류 등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