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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송도 센트럴파크 1몰’ 좋은 입지조건 ‘인기’

이상미 기자  2012.12.05 16: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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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상가가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다.

경기불황에 따른 주택시장 침체로 임대수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익형 부동산의 기본인 상가에 투자자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하지만 상가는 상품 특성상 리스크가 크고 고려해야 할 사항도 많아 옥석을 가리기 좀처럼 쉽지 않다. 실제로 요즘 수도권 일대 유명 신도시 지역 상가들만 살펴봐도 저조한 분양률을 나타낸다거나 할인 분양을 하는 모습 등을 심심치 않게 찾을 수 있다.

이럴 때 일수록 투자의 기본으로 돌아가 상가 투자조건을 꼼꼼히 따지며 투자에 나설 필요가 있다. 상가의 특성상 철저한 실리 추구가 기본인 만큼 점포의 입지나 이름값 못지않게 개별적인 조건과 특성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상가가 어느 정도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금융 조건은 무엇인지, 건설사의 다양한 투자지원이 가능한지 등을 따져보고 이를 토대로 투자 후 임대 시 수익률 계산을 철저하게 파악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GCF(녹색기후기금) 호재로 인천 송도국제도시 상가시장이 떠오르고 있어 화제다. 특히 송도 중심에 위치한 '센트럴파크 1몰'(이하 센원몰)은 고객을 흡인할 수 있는 투자조건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센원몰(연면적 41,035㎡)’ 상가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3-3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다. 상가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3층 5개동, 216개의 점포로 구성되며 송도 최고 상권의 쇼핑몰이다.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평균 2,000만원 내외로 공급된다. 이와 함께 파격적인 계약조건으로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납입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계약 후 12개월)이며, 선납할 경우에는 7.5%의 선납할인율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또한 2년 동안 총 10%의 임대료 지원이라는 혜택을 제공, 이를 통해 무려 연 6~10%에 달하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까지 하락한 저금리 기조에 최적의 투자상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센원몰'은 상권 활성을 위한 3박자인 주거단지, 업무시설, 문화시설 모두 송도국제업무단지의 중심에 위치, 최적의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이러한 요인을 바탕으로 요일에 관계없이 꾸준한 배후수요를 형성할 것으로 보여, 향후 송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격의 발돋움이 기대되는 상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