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박용근 기자>빌라에서 원인을 알 수없는 불이나 1명이 숨지고 7분여 만에 진화 됐다.
29일 오후 7시 28분경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한 빌라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화재가 발생 주인 A(68)씨가 숨지고 1천500여만원(소방서추산)의 피해를 내고 7분여만에 진화 됐다.
이날 불은 거실에서 발생 혼자 있던 A씨가 화를 당 했다 A씨의 부인과 아들은 외출 중이어서 화를 면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가리기 위해 정밀 감식을 실시하는 등 A씨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