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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어시장에서 새우 절취한 30대 입건

5차례 걸쳐 180여만원 상당

박용근 기자  2012.11.22 10: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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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장 내 수산물 매장에서 업주가 자리를 비운 사이 수족관 안에 있는 새우를 상습적으로 절취 한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22일 A(38)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달 19일부터 같은달 28일까지 인천 연안부두 어시장 내에서 B(36 도매업)씨가 운영하는 수족관에서 B씨가 자리를 비운사이 수족관 안에 있는 새우를 절취하는 방법으로 5차례 걸쳐 180여만원 상당의 새우를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