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광고홍보대행사 ‘락애드컴’ 이 광고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2007년 뉴미디어인 ‘컨버스 자이언트카’로 대한민국 광고대상을 수상한 락애드컴은 온 오프라인의 통합 마케팅 툴을 사용해 뷰티업계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락애드컴은 로드샵의 대표 브랜드인 토니모리의 매출성장에 기여한 일등 공신이라 할 수 있다. 토니모리는 락애드컴의 통합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4년간 10배에 가까운 매출성장을 기록했으며, 파워블로거를 통한 마케팅활동으로 고객과의 접점에서 긍정적인 홍보효과를 얻었다.
최근에는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헤어를 책임지는 실크테라피를 신규 광고주로 영입했고, 국내 아로마의 선구주자인 아로마리즈와도 지속적인 광고계약을 이어가며 명실상부한 종합광고홍보대행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락애드컴은 프랜차이즈 마케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드립앤더치와 노래주점과 노래연습장을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락휴, 두마리치킨의 절대강자 티바두마리치킨 등 유수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통합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해 매출신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락애드컴은 올 12월 ‘락커 12기’를 모집한다. ‘락커’란 락애드컴에서 광고홍보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광고의 기초와 실무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대학생의 신분으로 경험하기 어려운 광고계를 최전방에서 경험할 수 있게 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락애드컴 관계자는 “사실 이러한 교육과정은 독립광고대행사에서는 장기적으로 이뤄지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6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 예비광고인을 양성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