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파일공유 사이트(웹하드)에 아동. 청소년 음란물 등을 유포한 10대 등
3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중부경찰서는 7일 A(19)군 등 3명을 아동. 청소년. 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B(37. PC방 업주)씨 등 34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자신의 주거지 등에서 컴퓨터를 이용 웹하드 카페에 접
속 교복을 입은 여학생과 성인남자가 성행위를 하는 파일등을 게시하고 B씨
등 34명은 자신이 운영하는 PC방과 전화방에서 지난 2011년8월부터 최근까
지 룸 등에 설치된 컴퓨터에 남.여 성기가 노출된 음란한 영상 3,000여편을
손님들을 상대로 시간당 5.000원을 받고 유포한 혐의로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