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 인천 등에서 필로폰과 해쉬쉬를 판매 투약한 80여명이 무덕이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4일 A(37)씨 등 37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B(41)씨 등 4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 경기, 인천 등의 모텔을 돌며 필로폰과 해쉬쉬를 판매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필로폰 21.6그램(7200만원 상당)과 해쉬쉬 7.4그램을 압수하고 공급책 등 상선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