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2.10.19 11:24:09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친구의 생일 선물을 사기위해 금품을 절취한 10대 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19일 A(18)양을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지난 2일 새벽 2시25분경 B(36)씨가 운영하는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친구의 생일 선물 살 돈이 없자 금고 안에 있던 현금 45만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