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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 오렌지거리 ‘웹툰 마케팅’ 새로운 기준 제시

우동석 기자  2012.10.19 1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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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하하의 ‘하이브리드 샘이 솟아 리오 레이비'라는 캐릭터가 이슈가 되었다.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재미있는 캐릭터로 많은 사람들에 의해 이슈화 된 하하의 캐릭터는 웹툰 작가 강풀이 그린 캐릭터 그림으로 또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었다. 이렇듯 친숙하고 즐거움을 주는 웹툰은 최근 새로운 마케팅 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웹툰은 기업이 알리고자 하는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알려주어 소통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새로운 마케팅 툴로써 많은 기업들이 웹툰을 이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웹툰을 이용한 마케팅은 그 진행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시도만 할 뿐, 실제로 시행하지 못하는 사례가 다반사이며 아직까지는 대기업만의 전유물처럼 인식되고 있다. 이런 기업들을 대신하여 웹툰 마케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 기업이 있다.

지난 17일 웹툰 전문 광고대행사 오렌지거리 따르면 자체 제작되는 웹툰 컨텐츠를 기업의 마케팅 의도에 적합한 맞춤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으로 기획,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소재로서 고객의 흥미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새로운 광고 매체를 제공하고 있다.

오렌지거리가 제공하는 마케팅 상품은 여러 광고주들의 Needs에 맞추어 단순한 웹툰 컨텐츠 제작에서부터 웹툰 컨텐츠를 활용한 블로그, 페이스북 운영, 그리고 유명 웹툰 작가 섭외를 통한 PPL까지 다양한 상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웹툰 블로그 운영의 경우 기존에 오렌지거리가 가지고 있던 바이럴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본적인 블로그 운영과 함께 웹툰으로 최적화 된 블로그로 관리/운영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웹툰 블로그는 독자와 작가간의 쌍방향 소통과 공유로 제작된 컨텐츠를 플래시 기법이나 음성더빙 등의 창의적인 기술을 통해 단순 재미와 흥미 유발 요소 생성, 광고 홍보 수단으로의 활용 등 목적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활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해당 기업 고유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캐릭터와 광고전략에 맞춘 스토리텔링으로 기획/제작된 웹툰 컨텐츠는 기업의 마케팅, 홍보, PR 등 다방면으로 활용하여 감성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오렌지거리의 관계자는 “웹툰 마케팅은 최근 무분별한 광고 매체의 홍수 속에서 고객과 차별화 된 소통과 효율적인 광고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는 신선한 마케팅 전략”이라며, “오렌지거리(www.orangest.co.kr)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체계적인 웹툰 광고 상품을 세팅하여 판매하는 웹툰 마케팅 전문 광고대행사로 웹툰 마케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