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일 기자 2012.10.13 12:52:42
We Are One 전국체전의 화려한 개막
이명박 대통령의 입장과 동시에 1200명의 (사)만남대구지부 회원들이 전국체전의 슬로건을
카드섹션으로 펼쳐 이 대통령의 입장을 더욱더 화려하게 빛내고 있다.
'넓은 평야' '큰 대지'라는 대구의 옛이름 달구벌은 전국체전의 슬로건으로 쓰였다.
화려한 개막을 알리는 불꽃이 경기장을 빛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