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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인천경찰 대낮에 흉기로 50대 부녀자 찔러

학원장이 만나주지 않는다 횡패 이를 말루하던 주인에게

박용근 기자  2012.10.05 21: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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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가 대낮에 상가에 찾아가 소화기를 던지며 횡패를 부리는 것을 이를 말리자 흉기로 찌른 사건이 발생 했다.

5일 오후 5시30분경 인천시 계양구 용종동의 한 아파트 2층 상가에서 A(34)씨가 찾아와 학원 출입문을 소화기로 파손하는 것을 이 건물 주인인 B(52.여)씨가 이를 말루하자 갑자기 흉기로 가슴과 등을 찔러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다행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학원 원장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아 이에 화가나 학원을 찾아 갔으나 원장이 만나주지 않고 피해 화나가 출입문을 파손하던 중 B씨가 올라와 이를 말루 하는 것에 화가나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 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가 끝나는 대로 살인 미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