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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5일 행복키움저축 도입 토론회 개최

중소기업 인력 유입 위한 방안 모색

신형수 기자  2012.09.03 1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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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현재 의원(경기 하남)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5일 오전 930분 국회 의원회관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 중소기업임직원, 구직자, 학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칭)중소기업근로자 행복키움저축도입 토론회를 개최한다.

중소기업근로자 행복키움저축은 중소기업근로자가 저축하는 금액에 대하여 이자소득세 면제뿐만 아니라 10%이상의 금리를 보장, 중소기업 근로자가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고, 중소기업간 임금복지격차를 줄여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토론회는 먼저 중소기업연구원 이정섭 연구위원의 발제가 있은 후, 차기 중소기업학회장 이윤재 숭실대 교수를 좌장으로 중소기업계, 노동계, 금융계, 학계, 정부 등 6명이 패널로 참석하여 열띤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최근 정부가 재산형성저축을 부활한다고 발표했으나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혜택만 있어 제도 도입의 효과가 크지 않다고금리 보장을 통한 실질적 중소기업 인력유입을 위한 제도 마련 차원에서 중소기업근로자 행복키움저축을 도입코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