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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새벽에 금형공장 불 2억5.000여만원 피해

소방차 20여대 소방관 50여명 출동 1시간여 만에 진화

박용근 기자  2012.08.22 18: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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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금형공장에서 방전기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2억 5천여만원 피해자 주장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 됐다.

 

22일 새벽 3시49분경 인천시 계양구 서운동의 한 금형공장에서 기계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260여평의 공장을 반소시켜 피해자 주장 2억5.00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 됐다.

 

이불을 처음 목격한 A(51)씨는 금형기계를 가동해 작업을 하던 중 방전기가 있는 곳에서 불길이 치솟아 소화기를 이용 진화 하려 했으나 진화가 되지 않아 119에 신고 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받은 계양소방서는 소방차 20여대와 소방관52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렸으나 인화물질 등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격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가리기 위해 정밀감식을 실시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