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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자신을 무시한다 언니 살해 하려한 20대 구속

어머니를 폭행하는 것을 말루하자 흉기로 치르려 한 혐의

박용근 기자  2012.08.20 15: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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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신을 무시 한다는 이유로 언니를 흉기로 살해 하려한 20대 부녀자가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20일 A(20.여)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흉기 등상해)등의 혐의로 구속 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전 4시50분경 인천시 계양구의 자신의 집에서 평소 자신을 무시 한다는 이유로 어머니인 B(47.여)씨를 폭행하자 이를 말리던 언니인 A(22.여)씨를 주방에 있던 흉기로 살해 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이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한 경찰에 의해 큰 화는 면했지만 어머니인 B씨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등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