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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부녀자 귀금속 900여만원 절취

빈집에 침입 현금 등 귀금속

박용근 기자  2012.08.01 09: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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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에 열려져 있는 출입문을 통해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 9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부녀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A(33.여)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일 오후 3시30분경 인천시 동구 송현동 B(32.여)씨 집에 열려져 있는 출입문을 통해 침입해 현금 등 귀금속 9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