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가 제262회(6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중앙일보의 ‘日 우익 정치인 위안부 소녀상 말뚝 테러 연속보도’ 등 6편을 선정했다.
◇취재보도 ▲중앙일보 사회2부 김기환, 윤설영 기자 ‘日 우익 정치인 위안부 소녀상 말뚝 테러 연속보도’ ▲한겨레 사회부 정환봉, 진명선, 유신재, 정치부 하어영 기자 ‘GPS 간첩사건 추적보도’ ▲서울신문 사회부 박건형, 윤샘이나, 명희진 기자 ‘서울대 교수 논문조작 특종 연속보도’
◇기획보도 ▲KNN 정경부 진재운 기자 ‘KNN 글로벌대기획 4부작-위대한 비행’
◇지역취재 보도 ▲인천일보 정치부 장지혜 기자 ‘인천시 교통카드 롯데그룹 특혜 의혹 연속보도’
◇전문보도 ▲연합뉴스 국제뉴스3부(중국 선양특파원) 신민재 기자 ‘국군, 압록강 도하훈련’
시상식은 8월7일 오전 11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