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되어 있는 차량을 돌을 이용 창문을 파손하고 침입해 내비게이션을 절취하고 불을 질려 방화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 13일 A(43)씨를 현조건조물방화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8일 0시경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주민센터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는 B(48)씨의 차량 창문에 돌을 이용 파손하고 침입해 내비게이션을 절취하고 자신의 처지를 비관 불을 질러 차량 2대를 전소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