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2.07.03 15:59:29
아파트에서 중학생이 투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3일 새벽 4시50분경 인천시 중구 운서동 한 아파트에서 A(15 중학생)군이 8층 베란다 창문을 통해 뛰어내려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에 빠져있다.
A군을 처음 발견한 주민 B씨에 따르면 쿵 하는 소리가 들려 확인해 보니 A군이 피를 흘리면 아파트 화단에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A군의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