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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솔로몬 사태, 영포대군 물타기”

“솔로몬과 나는 아무런 관련 없어”

신형수 기자  2012.07.03 08: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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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저축은행 금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얼굴을 숨긴 비열한 정치검찰의 야당 때리기이자 영포대군(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 물타기라면서 관련성을 부인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은 얼굴과 증거를 드러내놓고 말해야 한다""검찰의 정의로운 수사를 요구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박 원내대표는 저는 수차례 밝혔지만 어떤 저축은행의 자와도 관계되지 않았다다시 한 번 내일 형님 소환 이전에 물타기를 하지 말라고 요구한다고 검찰을 향해 날선 목소리를 냈다.

이어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의원의 하수인인 검찰은 마치 성공한 물타기 작전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우리 국민들은 믿지 않고 있다잘못이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다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 아침 보도에 의하면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 측에서는 표정 관리한다고 한다박지원의 입이 무서우면 표정관리를 할 게 아니라 증거를 대고 검찰에서 당당히 수사하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