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2.07.02 14:03:15
여중생에게 술을 먹인 후 정신을 차리지 못하자 성폭행 한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2일 A(17)군 등 3명을 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특수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친구 사이로 지난 30일 밤 10시49분경 인천시 계양구 임학동 임학공원 내에 있는 약수터에서 B(13.여중생)양에게 술을 먹인 후 술에 취해 정신을 차리지 못하자 차례로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