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2.06.05 08:55:25
공사현장에서 건축자재 1천여만원 상당을 절취한 5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5일 A(56)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 새벽 4시경 B(52)씨의 인천시 강화군의 한 공사현장에서 시정된 출입문을 절단기로 파손하고 침입해 화물차를 이용 공사자재 2.5톤을 실고가 절취하는 등 모두 2차례 걸쳐 1천여만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