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로 된 창고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미상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10여분 만에 진화 됐다.
24일 오후 7시30분경 인천시 계양구 방축동 80-3번지 샛별농장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소방차 10여대와 소방관 30여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버렸으나 창고 안에 비닐 등으로 1시간10여분 만에 진화 됐다.
이날 불은 1층에서 발화돼 70여평 규모의 1층과 2층 건물을 모두 전소 시키고 진화 됐으며 이 건물은 불법 건축물로 추정되며 관할 구청이 이를 알면서도 방치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
이를 처음 목격한 A(50)씨는 이 길을 지나던 중 창고에서 불꽃이 치솟는 것으로 보고 119에 신고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30대 초반의 남자 용의자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