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2.05.23 09:29:52
자신들이 투숙한 펜션 다른 객실에 침입해 귀금속 등을 절취한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23일 A(20)씨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19일 밤 10시45분경 인천시 중구 을왕동 한 펜션에 투숙해 같은 펜션에 투숙한 B(34)씨의 객실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 침입해 귀금속 등 1천2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