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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의 딸인 여중생 강간한 택시기사

술을 마신 후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

박용근 기자  2012.05.21 12: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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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신 후 집에 들어와 동거녀의 딸인 여중생을 강간한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21일 A(42,택시운전)씨를 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미성년자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오전 10시경 인천시 부평구의 자신에 집에서 동거녀의 딸인 B(13,중 1년생)양을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조사 결과 2년여 전부터 B양의 어머니와 동거생활을 하던 중 이날 술을 마신 후 집에 들어와 방안에 혼자 있는 B양을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