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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술에취해 잠들자 성폭행 하려한 대리기사

한적한 골목길에 정차 후

박용근 기자  2012.05.21 10: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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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중 손님이 술에 취해 잠이 들자 인적이 드문 골목길로 가 성폭행 하려한 대리운전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21일 A(49 대리운전)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강간미수)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 새벽 3시30분경 B(33.여 어린이 집 교사)씨의 승용차를 대리운전 하고 가던 중 B씨가 술에 취해 잠이 들자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의 한적한 골목길에 차량을 주차하고 가슴을 만지는 등 강간하려다 B씨가 반항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