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앞 노상에 보관중인 트렉터 츄레라, 경운기 츄레라, 트렉터 화물짐칸을 절취한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20일 A(39)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6일 오후 4시경 인천시 중구 운남동의 한 창고 앞길에서 B(47)씨 등 2명의 경운기 츄레라 1대, 트렉터 츄레라1대, 트렉터 화물짐칸1대 등 모두 500여 만원 상당을 자신의 물건인 것처럼 집게차를 이용 싣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