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2.05.14 09:16:33
우유주머니에 보관중인 열쇠를 이용 침입해 귀금속 등을 절취한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14일 A(20)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B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달 26일 오후 4시15분경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C(54.여)씨 집 현관 입구 우유주머니에 보관중인 열쇠를 이용 출입문을 열고 침입해 귀금속 등 220여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