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만을 품고 아파트 유리창을 파손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7일 A(48)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일 밤 9시30분경 흉기를 소지한 채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의 한 아파트에 들어가 계단 유리창 수십 장을 파손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 하는 등 정당한 공부집행을 방해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