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인천의 한 섬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잔목 등을 태우고 의용소방대와 구청공무원. 경찰 등이 출동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1일 오후 7시 30분경 인천시 중구 대 무의동 광명항 남쪽 2km지점 인광채석장 주변 야산에서 발생 했다,
이와 관련 대무의도 치안센터장인(진경태 경위)는 전화 통화에서 불은 현재 90% 진화 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구청과 경찰관 등이 배를 이용 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불이 난 곳은 해안가로 사람들의 접근이 없는 곳으로 화재의 원인은 밝혀지지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