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음악세계로 마니아층을 이끌고 있는 일본의 재즈 그룹 '에고 래핑'이 '2012 레인보우 아일랜드 뮤직캠핑 페스티벌'에 가세한다.
25일 공연기획사 VU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고래핑은 6월 9, 10일 강원 춘천 남이섬에 열리는 이 축전의 2차 라인업에
포함됐다. 모던한 음악이 특징인 에고래핑은 이미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을 통해 2차례 내한공연을 했다. 매번 자유롭고 힘이
넘치는 무대로 주목 받았다. 김C가 주축인 2인 밴드 '뜨거운 감자', '밴드 강산에', 밴드 '015B', 모던록 듀오
'유앤미블루' 출신 싱어송라이터 이승열 등도 합류한다. 앞서 이 페스티벌에는 '아임 유어스'로 한국에서 유독 인기 높은 미국의
포크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35), 미국 가수 크리스티나 페리(26)가 헤드라이너로 결정됐다. 1544-1555